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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정철규 결혼 아내 국적

by 매일리뷰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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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정철규 결혼 아내 국적

 

개그맨 정철규는 올해 나이 45세(80년생)로 2004년 외국인 노동자 블랑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어요. 하지만 국적은 한국, 고향은 경남 창원시에요. 2014년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지만 아직 자녀는 없어요. 방송 활동이 뜸해진 뒤로는 개그맨 겸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해요. 

 

 

상경한 지 두 달만에 블랑카로 스타가 된 정철규는 무명시절이 하나도 없는, 말 그대로 벼락 스타였어요. 하지만 득과 실인 것이.. 뭘 해도 블랑카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대요. 그래서 우울증이 심했고 약도 복용했었다고 하네요. 창문만 보면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실제 반지하로 이사를 가기도 했대요.

 

그런 정철규가 사실은 우즈베키스탄에서 국민배우로 불리고 있대요. 2019년 드라마 '저널리스트'에 출연했는데 그게 인기를 끈 것. 우즈베키스탄 여성과 한국인 남성이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았지만 종교 고부 갈등으로 결국 고국에 돌아가 기자가 되는 이야기예요. 무려 현지 시청률이 39%였다고 하네요!

 

정철규의 또 다른 놀라운 점은 아이큐 172 이상으로 멘사 회원이라는 거예요. 시험 볼 때 시험지에 손톱 자국만 나도 탈락이라고 하는데, 왜냐하면 문제를 모두 암산으로 풀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것도 45문제를 20분 안에 풀어야 한다고.

 

멘사테스트는 아이큐 156까지밖에 측정이 불가해서, 아이큐 172 이상만 가입할 수 있는 단체인 '올림프아이큐소사이어티'에 시험을 응시해서 합격했대요. 대단하네요.

 

이번에 '특종세상'에 출연한다고 해요. 근황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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