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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장근석 경수진 장도연 강다니엘 사주

by 매일리뷰 2026.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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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장근석 경수진 장도연 강다니엘 사주

'구기동프렌즈' 친구들이 사주를 보러 떠났어요. 영화 '파묘'의 자문 무당 고춘자와 며느리 무속인 이다영에게 받았다고 하는데요. 점집인데 으리으리하게 지었더라고요. 북한산 기운을 받아 압도적 기운이 풍기는. 

 

장도연 사주, 85년 1월 19일(음)

"옛 시대로 태어났으면 그대가 암행어사야. 마음만 먹으면 누구 한 명 내려 앉히는 건 순식간이야" 

성격이 소심하고 안으로도 많이 감추는데 어떻게 그 일을 하고 살아가고 있느냐, 이제는 본인 성격에 많이 녹아났대. 참 대견하시답니다. 앞으로 막막한 것 같은데 그래도 갈 수 있을 용기가 나지. 왜? 네 주위 사람들 때문에. 옆에서 부모보다도 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남자의 덕은 없어. 공부를 많이 하래. 참 못 배운 사람이야. 환경이 날 좀 더 받쳐줬으면 내가 더 일찍 성공했을텐데.

 

장근석 사주, 87년 8월 4일(음)

"에이 잡놈아. 나대지 마라. 설치지 마라. 자중하세요"

사주 자체에 신록은 있어요. 재물복은 있어요. 그런데 뭐가 모자라느냐 겸손. 나대지 말라고. 재물이 가만히 있어도 불어나는 형국이야. 사주에 재물이 갑자기 들어오거나 너무 많이 들어오면 내가 갖고 있는 무게가 너무 힘들어서 가지고 있는 건강이 나가거나 명이 나갈 수 있어. 그런데 아이들을 많이 먹이래. 근데 엄청 착해. 봉사활동, 기부도 많이 해. 

 

강다니엘 사주

"그대가 노비입니다. 군말 없이 다 해야될 팔자야"

결혼운이 들어와 있어. 여자가 있겠지 뭐. 그 분하고 잘 살아요.

 

안재현 사주, 87년 6월 6일(음)

"사주에 무당 팔자가 되라는 사주야"

무당 되고 박수 되고 스님 되라는 사주라서. 원래 본인 사주에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어. 부모 덕도 없고 형제 덕도 없어. 그런데 내 홀로 일어서는 기운이 굉장히 중심이 강해. 그대는 천기누설이 들어있거든요?"

 

다음주에 계속돼요! 안재현 님 눈물 흘리던데 다음주가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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